원룸 시공사들...

2008/12/17 15:54



공사 똑바로들 안하실라요?


최근에 지속된 스믈스믈 기어 올라오는 냄새를 타파해보고자 집안을 다 뒤볐는데
역시 가장 유력한건 싱크대 였기 때문에..
싱크대 받침대와 거름통을 왁스랑 칫솔로 미싱했다.
그래도 근절되지 않는 냄새에..

원룸 1랭 B누님께 물어본 결과..
원룸들은 공사 대충하니 저럴 것이다 라고 해서 뜯어봤더니 웬일...
한방에 냄새가 확....


공사좀 똑바로 합시다 우리..
왜 당신들 공사 뒷처리를 세입자가 해야 하나영...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獨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 2009/01/18
원룸 시공사들...  (0) 2008/12/17
화려함  (0) 2008/12/13
흔적  (2) 2008/12/09

Posted by xxeronis

화려함

2008/12/13 19:19


태양은 없어도,
인위적인 불빛들이 밤을 화려하게 비추는구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獨白'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원룸 시공사들...  (0) 2008/12/17
화려함  (0) 2008/12/13
흔적  (2) 2008/12/09
목적부터 찾아라.  (0) 2008/10/28

Posted by xxeronis

흔적

2008/12/09 20: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나제자리에서만 머뭇머뭇

내 앞을 지나간 다른 흔적들 처럼 나도 언젠가 앞으로 나아 갈 수 있을까?

지금의 내과 즐거운 추억 거리가 되는 그런 때가 올까?
온몸이 바들바들 떨려올정도로 불안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獨白' 카테고리의 다른 글

화려함  (0) 2008/12/13
흔적  (2) 2008/12/09
목적부터 찾아라.  (0) 2008/10/28
공포의 초등학생.  (0) 2008/10/12

Posted by xxeronis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58)
獨白 (57)
雜多 (41)
趣味 (18)
旅行 (8)
사용기 (1)
MabiNogi (4)
Study (0)
LINUX (5)
Window 7 (2)
ORACLE (7)
문제해결 (6)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최근에 받은 트랙백

태그목록

달력

«   2008/1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