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역시 사람들은 대부분 습성이 비슷한것 같다.

남의 떡이 더 커보이고,
남의 잘못이 더 커보이고.

그런걸 꼬투리 잡으려 하고.
비슷한 잘못을 했어도 자신의 잘못은 도마뱀 꼬리 자르듯 어느새 사라져있다.

결국은 자기 자신은 잘못한게 없거나,
말을 꺼내봐야 돌아오는 대답이라곤 '원래 그런거다' 라는 대답.

처음부터 그랬으면 잘못이 아닌가?
태어날때부터 도둑질 해왔으면 그건 잘못이 아니게 되는건가?

이래서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 하나 보다.

사람에게 대해 잘못을 했으면 그걸 덮으려기 보단 사과를 해야지 옳은게 아닐까..

결국은 욕심이 문제로세.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獨白' 카테고리의 다른 글

늘어가는 건 살  (0) 2009/02/25
남의 떡이 커보인다.  (0) 2009/02/20
...  (0) 2009/01/18
원룸 시공사들...  (0) 2008/12/17

Posted by xxeronis
◀ PREV : [1] :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 [152] : NEXT ▶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152)
獨白 (57)
雜多 (41)
趣味 (18)
旅行 (8)
사용기 (1)
MabiNogi (4)
Study (0)
LINUX (5)
Window 7 (2)
ORACLE (2)
문제해결 (6)

최근에 받은 트랙백

달력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