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나 타이밍이 안좋다.

주식한번 잘 샀다가 우쭐해서 구입은 잘했는데 매도 타이밍을 놓쳐서, 가진 재산 모조리 묶이고.

맘에 드는 핸드폰 살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째 핸드폰이 메인보드가 고장났다.
그래서 그나마 맘에 드는걸 샀더니, 몇일뒤에 새버젼이 나오질 않나.

도저히 못해먹겠길래 수강신청 뺄려다가 말았더니, 정정 끝난 다음날 사무실서 하루 비는날 없냐 그러질 않나.

하이패스 하나 장만하려고 lgt 개통할려고 했더니 정책이 바로 끝나질 않나.


아아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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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xxero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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